“벼룩나물”

봄이 보내주는 보물 첫번째 이야기 3월 봄이 오나봅니다. 텃밭에서 오늘 캐온 벼룩나물. 어릴때 엄마가 많이 무침해서 밥반찬으로 나오면~ 그날은 밥비벼먹는날~고소한참기름향기에 취해서 밥두그릇은 거뜬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연세가 있으셔서, 저의 텃밭에 자란 벼룩나물을 보고는 이거먹을까 하니.. `맛없다 안먹는다.`하시네요. 아직 정정하십니다. 허리도 꼿꼿하시고요~ (오늘 벼룩나물, 봄동,개불알나물,광대나물넣고 무침만들었는데! 먹느라 바빠 만든사진이없네요~^^;) 벼룩나물 많이먹고싶지만~ 밭에 얼마없답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흔했는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