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보내주는 보물 첫번째 이야기
3월 봄이 오나봅니다. 텃밭에서 오늘 캐온 벼룩나물.
어릴때 엄마가 많이 무침해서 밥반찬으로 나오면~ 그날은 밥비벼먹는날~고소한참기름향기에 취해서 밥두그릇은 거뜬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연세가 있으셔서, 저의 텃밭에 자란 벼룩나물을 보고는 이거먹을까 하니.. `맛없다 안먹는다.`하시네요.
아직 정정하십니다. 허리도 꼿꼿하시고요~
(오늘 벼룩나물, 봄동,개불알나물,광대나물넣고 무침만들었는데! 먹느라 바빠 만든사진이없네요~^^;)
벼룩나물 많이먹고싶지만~ 밭에 얼마없답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흔했는데,
여러분들도 봄나물 드시고 건강하세요!
옛부터 해독과 염증 완화에 좋다고 알려져 널리 활용되었습니다.
벼룩나물(천봉초)의 4가지 핵심 효능
자연이 주는 선물을.. 40대가 되어서야 고마움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금방도 강아지랑 산책하다가 냉이가 보여서 냉큼 뽑아왔어요~ 봄나물을 무척좋아하는편인데,
게으른 내몸이 먹는것도 거부한달까…하하.
다음글은 냉이로 할까봐요~
꽃샘추위 조심하세요~~
(색동저고리를 입은 아이와 봄 풍경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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